닮지 않은 면을 이미 찾고 있었다 이 문서는 법, 정보 분석, 의학이 선례를 쓰는 방식을 조사하고, 그 조사가 1편의 질문에서 내가 어디를 다시 보게 했는지 적은 연재의 2편이다. 이 글은 조사 보고서가 아니다. 조사하다 걸린 곳과 아직 모르는 것을 함께 적는다. 세 줄이 내가 처음 만든 방법은 아닐 것 같았다 1편 끝에서 "비슷한 일이 전에
나는 선례를 정의한 적이 없었다 이 문서는 효능 논문을 보고 승인을 예상했다가 틀린 경험에서, 투자 판단에서 말하는 "비슷한 일"이 정의된 적 없다는 의문을 꺼낸 연재의 1편이다. 이 글은 결론을 내리는 글이 아니다. 틀린 뒤에 생긴 의문을 기록하고, 그 의문을 풀어 가는 연재의 시작이다. 아직 답이 없는 곳은 답이 없다고 적었다. 효능이 확인됐는데
투자에서 인과관계란 무엇인가 결론을 내리려는 글이 아니라, 의문을 기록하고 조사한 걸 남겨두는 글. 왜 이 질문인가 투자 정보를 다루다 보면 다들 인과관계처럼 말한다. "금리가 오르면 성장주가 빠진다", "달러 강세는 신흥국에 악재다". 근데 이게 정말 인과관계인지, 그냥 같이 움직이는 걸 그럴듯하게 포장한 건지 계속 걸렸다. 진행 중인 개인 프로젝트와 대학교
오픈소스에서 무엇을 찾고 있는가 새 프로젝트나 새 주제를 맡으면 항상 같은 지점에서 멈춘다.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아니라,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를 모르겠는 지점이다. 라이브러리 하나가 없어서 막히는 게 아니다. 이 문제를 다른 사람들은 대체로 어떤 모양으로 쪼개서 푸는지, 그 감각 자체가 없어서 막힌다. 그럴 때 하던 일은 늘 같았다. 검색을 하고, 'Github'에